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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고 싶은가? 성공적이며 다재다능한 IT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기술과 지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아래 목록은 당신의 이력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핵심 경쟁력들을 보여준다.

IT 전문가로서의 성공적인 이력은 언제나 도전이 따르며 그 이유는 모든 것에 능통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전문분야에 정통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다방면의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크로스-펑션(cross functional) 경쟁력을 갖추어야 최고가 될 수 있다. 아래 목록에서 가장 놀랄만한 것은 다음과 같다. 대부분의 경쟁력은 전통적인 IT 기술을 초월하며 다른 직종에도 적용될 수 있다. 즉 통상적으로 생각되는 것 보다 IT 전문가와 다른 분야 전문가 사이의 차이점은 적다.

1: 기존 기술과 신기술을 이해하라
모든 IT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근본적인 경쟁력은 전문 기술에 관한 깊고 넓은 지식이다. 마슬로우의 필요 계층구조에 비유하자면 음식과 물에 해당한다. 즉 단순한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수업을 듣고 글을 읽으며 제품을 연구하고 전문가 집단에 가입하고 테크리퍼블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지만 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에 대한 모든 정보가 있는지 확실히 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도 확보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자격증을 원한다면 목표가 더 많은 타이틀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육 경험의 가치를 최대화하는데 있다는 점을 확실히 하자.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상황에 주목하는 것과 동시에 미래 동향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적 증거에 의하면 모든 시스템의 평균 수명은 약 18개월이다. 따라서 지금 막 완성한 시스템을 어떻게 다른 시스템으로 대체할지 계획하는 과정은 바로 시작되어야 한다. 계획단계는 당신이 시스템에 대해 잘 안다면 매우 효과적이다. 새로운 경향에 대해 잘 아는 것이 기본적인 책무이며 IT 전문가라면 매일 해야 하는 일이다.

2: 기술적인 아키텍처 설계에 관심을 가져라
누구나 각 기능이 훌륭하게 고안되고 실천되는 시스템 컴포넌트를 구축할 수 있다. 그러나 더 큰 시스템의 일부가 되었을 때 삐걱거린다면 별로 성공적이라고 할 수 없다. 전체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디자인에 책임을 지고 있거나 기업 아키텍처 지원을 위한 컴포넌트 구축 팀의 일부이거나에 상관없이 좋고 탄탄한 아키텍처 설계 원칙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효과적인 기술 아키텍처의 설계는 사용편의성과 비용을 희생하지 않고도 시스템이 잘 동작할 수 있도록 구성요소들이 결합되도록 한다. 나는 아키텍처 설계가 오컴의 면도날에 기반했을 때 가장 성공적이란 사실을 발견했다. 오컴의 면도날이란 라틴어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개체는 필요도 없이 복제되서는 안된다"라는 의미를 갖는다. 다시 말해 단순한 것이 좋다. 설계에 대해 생각할 때 모든 조직이 독특한 과정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과정은 매우 보편적이며 설정이 가능한 범용 솔루션으로 해결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하라. 많은 아키텍처는 더 나은 구성요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비교적 소수의 기존 컴포넌트를 구매하고 조립함으로써 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고객에게 더 짧은 시간에 더 적은 비용으로 품질이 좋고 사용이 쉬운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동일한 개념은 개별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의 설계 및 개발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3: 시스템 통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고려하라
기술은 다방면에 기여를 하며 중요 기능 중에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과정의 자동화에 있다. 물품주문, 재고관리, 시장출시에 관련된 기존 방식을 사용하는 대신 공급망 처리 기법을 사용하면 공급자와 생산자가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체 과정이 효율화 된다.

이는 원료를 생산공정으로 통과시키고 고객의 손에 완제품을 제공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레거시 시스템으로 점철된 아키텍처를 보유한 조직은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데이터를 더 잘 이동시킴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샤베인-옥슬리 법을 비롯한 법률을 준수하려면 기업들이 내부 통제를 인증받아야 하며 이는 시스템간 보편적인 경계에서 자주 발견된다. 제품과 플랫폼이 확산될수록 그리고 기업들이 자체 시스템을 다른 시스템과 더 많이 연결할수록 고품질 호환성은 필수불가결 하다.

4: 사업 관행, 접근법, 조직, 정치, 문화의 이해는 기본!
기업의 개체들은 복잡한 생물로 눈의 결정구조와 같아서 똑 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 특정 기업의 운영방식을 결정하는 동인은 쉽게 이해될 수 없다. 특히 대기업에서 여러 가지 문화가 존재하게 되는데 기업 수준의 문화와 사업부 문화, 부서 문화가 그 것이다. 그리고 이제 안전하다고 생각한 순간 합병이나 경영진의 교체로 모든 것이 흔들리며 당신이 이해하고 있는 기업 운영의 직관이 배신당하게 된다. 정치를 무시하는 것은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다.

타조 관리자를 싫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조류의 변화나 바람의 변화에 전혀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도 기업의 변화 사이를 뚫을 수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기업의 동인은 일반적이며 전달이 가능한 지식이기는 하지만 특정 기업 환경에서의 성공이 다른 기업 환경에서의 성공을 담보한다고 볼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각자가 처한 환경의 특성을 배워야만 한다.

5: 프로젝트 관리: 계획, 우선순위, 관리
조 토레는 가장 훌륭한 야구 감독의 하나로 여겨진다. 조 토레가 훌륭한 계획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1995년 이래 뉴욕 양키스가 10번 중 9번의 1위, 여섯 번의 AL 챔피온, 4번의 월드 시리즈 챔피온을 달성할 수 있었을 지 의심스럽다. 매년 포스트 시즌에 어떻게 진출하고 이기느냐에 관한 계획 뿐만 아니라 매 게임에 대한 계획 말이다.

관리자이거나 실무자이거나, 슈퍼스타이거나 평범한 사람이거나에 관계없이 단기적, 장기적 계획이 있어야 한다. 오늘 할 일은? 이번 주? 올해? 어떻게 계획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무엇"과 "어떻게"로 시작하는 질문을 자주하라. 개발자이거나 네트워크 관리자이면서 언젠가는 관리자가 될 생각이 있다면 이러한 계획 능력을 지금부터 개발해야만 한다. 스스로를 계획할 수 없다면 사람이나 복잡한 개체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6: 의사소통과 듣기: 정보수집
다른 일에는 평범한 수준이라도 의사소통에는 완벽해야 한다. 누구나 가져야 하는 핵심 경쟁력 두 가지 중의 하나로 IT 전문가에게는 특히 중요하다. 좋은 의사소통은 양방향이며 주기와 받기 모두를 포함한다. 당신의 관대한 정신을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분야인데 의사소통 과다란 없기 때문이다.

당신의 생각이 무엇이건 간에 모든 IT 전문가는 실제로는 컨설턴트이다. 컨설턴트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최대의 가치를 제공해야 할 책무가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고객이 알고 있는 만큼 고객의 사업에 대해 알아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잘 들어야만 한다. 당신의 고객들은 그들이 지불하는 돈에 대한 결과를 알 권리가 있으며 당신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고 있는지 미리미리 알려주어야 한다.

IT 전문가에게 이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가 IT 직종을 선택한 이유는 사람보다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다루는 것이 더 편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관용적인 사람들이다. 거절하기를 싫어하며 나쁜 소식을 전하기도 싫어한다. 그저 책상에 앉아 일하기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모두 치명적인 실수이며 전혀 쉽지 않고 성격에 반한다고 할 지라도 이러한 기술을 배우는 것 외에 대안은 없다. 좋은 뉴스도 있다. 누구라도 배울 수 있으며 시간과 연습으로 더 쉬워질 수 있다.

7: 결과에 집중하라.
또 다른 주요 경쟁력은 실행력이다. 계획은 훌륭한 것이지만 말은 가치가 별로 없다. 결국 노력의 결과를 보여야 한다. 좋은 출발점은 고객에 대한 사실을 아는 것이다. 이들이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컨설팅을 하는 IT 전문가의 입장에서 당신의 지식과 경험에 기반해 고객에게 조언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결국 고객(상관, 동료, 팀 리더, 혹은 당신의 일의 최종 고객)이 결정을 내리며 이런 결정은 당신의 권고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자존심을 포기하고 합의된 성과창출에 필요한 모든 일을 하라. 분석 마비증으로 스스로를 속박하지 말고 자의적인 수준의 완벽함을 위해 돈키호테식의 십자군이 되지도 말라. 80-20 규칙을 적용하라. 결과의 80%는 20%의 노력으로 달성되며 그 수준을 넘어서는 가치는 대부분 투입비용에 미치지 못한다.

8: 전략적으로 사고하라.
경쟁이 심화되는 세계이며 현재의 IT 전문가들은 그들이 매일 전술적, 전략적인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회사에서 열리는 모든 회의에서 환영 받는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지난 10여 년간 기업은 IT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IT가 단순히 회계부서의 뒷방 역할이 아니라 기업전체에 가치를 더한다는 점도 이해하기 시작했다. IT 전문가들은 서비스 제공업자들이며 우리는 스스로를 그렇게 이해해야 한다.

당신 회사의 비즈니스와 전략적 계획에 친숙해 지고 이런 계획을 지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려고 계속 노력하라. 당신의 기업에 이런 계획이 없는가? 기술을 위해 하나를 만들라. 최소한 당신의 부서는 전략적으로 운영될 것이며 이를 발판으로 활용하여 회사의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을 확대하는데 있어서 리더십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IT 부서들은 수동적이며 고객이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아이디어를 갖다 주기를 바란다. 잘 작동하고 성공적인 IT 부서들은 능동적이며 고객들과 컨설팅 방식으로 협력해서 일하고 이는 전체적인 회사의 목표와 목적 달성을 위한 것이다.

9: 영향력과 설득력을 길러라
1950년대의 군대식 명령하달식 조직 모델은 보다 수평적인 구조로 바뀌었다. 나는 아직 상사들은 분명히 있고 아직 직접 보고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신의 성과를 측정하는 사람들이 당신에게 일을 주는 사람과 동일할 필요는 없다. 여기에 일부 지리적 분산이 추가되며 분산화 경향도 있으며 독자적인 조직들도 있는 것이 현재 기업 조직이다.

직접경영은 영향력에 의한 경영으로 바뀌었다. 더 이상 사람들에게 일을 시키지 않고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한다. 확신을 시킨다. 협상을 하고 속이기도 하며 다그친다. 의사소통을 기억하는가? 당신이 개발해 온 의사소통 방식을 여기서 활용할 수 잇다. 가장 중요한 경쟁력의 하나로 전략적 사고와 성과 지향 주의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영향력 행사를 잘하는 IT 전문가들은 항상 효과적이고 경쟁적이며 존경을 받게 된다. 영향력 행사가 관리자들만을 위한 요소라고 잘 못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영향력과 설득력은 협력적인 직무 환경을 만드는 핵심 기술이기 때문이다.

10: 적응력을 갖춰라.
기술 전문가의 의미가 특정 개발 환경에 전문지식이 있거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을 가졌다는 것을 의미하던 시절은 갔다. 오해는 하지 말라. 아직도 위와 같은 지식으로 돈을 잘 벌 수 있고 IT 서비스 제공의 입장에서 당신도 다른 사람들처럼 전문가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다재다능한 IT 전문가가 되려면 기술을 확대하고 다듬는 일을 계속적으로 해야만 한다.

기술적 능력이나 지식과 같은 일부 경쟁력은 비교적 쉽게 얻어진다. 사업 지식과 같은 다른 경쟁력은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개인과 팀의 관리, 리더십, 동료와 고객과의 협업 능력은 개인의 인성과 개성에 기반한 행동적 경쟁력을 요구한다.

IT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그 정의에 따라 CA(agent of change)가 되기로 한 것이다. 우리의 직업은 빠르게 그리고 근본적으로 변화하며 이에 적응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이다. 좋건 싫건 간에 비즈니스는 변하기 때문이다. 경쟁적인 압력, 새로운 산업 진입, 경영진 교체, 전략적 이동, 제품 개발, 다른 요소들이 변화를 만든다. 또한 기술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부서는 그 어느 회사에도 없으며 책임감 있는 전문가들인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기업이 적응할 수 있도록 선도해야만 한다.@

** 필자 제프 렐킨
개발자, 컨설턴트, 매니저로써 포춘 500대 기업 여러 곳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이 있다. 그는 맨해튼빌 컬리지 석사 과정의 비상근 교수이기도 한다. 현재 그는 워싱턴 DC 에 위치한 연방정부기관인 MCC(Millennium Challenge Corporation)의 CIO이다. 이 글에 나타난 그의 관점은 꼭 MCC나 미국정부의 관점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오랫만에 하는 포스팅이 너무 딱딱한게 아니가 싶구만..
그래도 이곳에 두고두고 보고싶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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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1 23:02 2006/09/1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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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길어.. 삶에 충실하고. 열심히 하면 되는 거여..
    가끔 잔머리 굴려 가면서..ㅋ
    2006/09/11 23:37
  2. 좋은 조언입니다요..
    다만 충실해야할 삶에 기준이나 척도가 필요하다는것을
    스스로 느낄뿐이죠. 그것이 없는 충실한 삶은 옳은길이 아닌 그른길로 인도할 수도 있다는게 삶 아닌가요? ^^
    2006/09/11 23:42
  3. 가마솥 PERMALINK
    EDIT  REPLY
    좋은 글 읽고 간다. 항상 이런 글을 읽을때면 목표를 정하고 진행을 하려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 나중에는 내 패턴으로 가 버리는 그래서 결국은 내가 지나온 길에 무엇을 했는지의 의문이 드는.. ^^ 상현아. 화이링 이다.
    2006/09/12 02:01
  4. 저도 항상 그렇답니다요..^^
    하지만 작심삼일이 100번이면
    작심 삼백일이죠..^^
    이렇게 스스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요..ㅋ
    2006/09/12 04:13
  5. 힘내요 파이팅 ㅋ
    2006/09/12 12:59
  6. 힘이 절로 나는구나..ㅋ
    2006/09/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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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재회 ::

PUBLISHED 2006/09/08 04:56
POSTED IN life@log/photo@log
서울과 목포..
대한민국만 놓고보자면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다.
새로운 곳에서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보면 에너지라는게 눈에 보일듯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uto W/B | 1/4000sec | F3.5 | 0EV | 50mm | ISO-400 | 2006:09:06 12:33:25
머 좋은말 쓸게 없는 우리형1호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uto W/B | 1/100sec | F5 | 0EV | 50mm | ISO-1600 | 2006:09:07 21:48:42
아줌마 파마로 변신한 우리형2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uto W/B | 1/80sec | F5 | 0EV | 50mm | ISO-1600 | 2006:09:07 21:51:36
풋~ 얼굴빛이 달라진 우리형3호

집나간 형수형~ ㅡㅡ;;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정희형~^^
잠자고 있는 복인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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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04:56 2006/09/08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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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가니깐 좋니?
    좋아/
    아주신이나셨던걸 ㅋㅋ
    2006/09/08 09:06
  2. 신이 난정도는 아니구..
    이젠 기운이 쪽 빠지는구나;;
    2006/09/08 15:55
  3. 가마솥 PERMALINK
    EDIT  REPLY
    저 사진이 가장 잘 나온거냐?
    너 너무 짠거 아냐? 찍은건 수십장인데 저거 한장 올리고 우린 주지도 않냐?
    머 이래~
    2006/09/08 16:16
  4. 형은 그나마 양반이여~
    난 난 ... ㅠㅠ
    2006/09/08 18:19
  5. 내가 아는 놈이 두놈이나 있잖어?ㅋ
    정아 복인아 잘 사는고?
    반갑다..ㅋ
    2006/09/08 18:08
  6. 정희형도 복인형도 잘 있답니다. ^^
    2006/09/10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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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란 ::

PUBLISHED 2006/09/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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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날씨가 시원해졌다..
가을이라고 부르는 시간이 내 볼에 느껴지는만큼의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내고 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곡물이 익어가고 가을이 다가왔다.
그 여름이 내뱉는 열기가 참기 힘들어 나 역시 선풍기와 에어컨 앞에 몸을 매달았건만
이젠 선풍기와 에어컨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시끄러워 조용히 스위치를 끄게되는..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내니 좋았지만..
시끄러운 소리를 만들어내니 싫어지는..

사람은 그래서 간교하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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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6 21:41 2006/09/0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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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운밤 ::

PUBLISHED 2006/09/05 21:00
POSTED IN life@log

서울에 왔더니..
찬밥이다..
사무실에 사람들 모두 퇴근해버리고..
혼자 저녁먹을뻔했다..
서운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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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5 21:00 2006/09/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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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너달팽이 PERMALINK
    EDIT  REPLY
    근데 하나도 서운한거 같지 않은듯한 표현..;;ㅋ
    2006/09/05 21:08
  2. 밥까지 혼자 먹었으면 서러워 죽었을꺼야..ㅋ
    2006/09/06 04:01
  3. ㅋㅋ 집이 그립지???
    2006/09/06 10:03
  4. 1000g 공감하는바임..ㅠㅠ
    2006/09/06 10:04
  5. 누가 왕따시켜~~
    어디야~
    2006/09/08 09:06
  6. 흑흑.. 서글푸구나..ㅋ
    2006/09/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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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마여 힘내세요(?) ~ ::

PUBLISHED 2006/09/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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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상식(성남)선수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최진철이나 유상철같은 선수를 너무 일찍 보낸게 아니냐는 생각을 가진 나 이지만..
이란전 마지막 얻어먹은 골은 식사마 혼자서 욕을 먹기에는 억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여기저기 언론에서도 그러하듯 한 사람을 죽이는 마녀사냥은 분명 사라져야한다.
(언론은 딱 여기까지만 말을 하더군..) 나 역시 그런 생각에 100% 동의한다.

허나.. 이런 이야기가 추가되어야 맞는 어법이 아닐까?
정.반.합
정 - 식사마? 물론 혼자 욕먹어서는 안된다. 수비수는 늘 실책을 하니까.
골키퍼도 조금 어리버리 했다. 공격수(?) 그시간이면 더 많은 골을 저축해뒀어야했다.
반 - 아무리 힘들다해도 정신력으로는 세계에서 으뜸가는 대.한.민.국 의 국가대표 선수로서
그정도는 막아줬어야 했다.
합 - 욕을 먹든 칭찬을 듣든.. 다음에 더욱 잘해야한다. 문제점을 직시하고
노련미 넘치는 노장선수들에게 의지하지말고 새로운 선수들 키워야한다.
한국 국가대표의 고질적인 문제.. 수비불안, 골결정력 부족 어떻게 없애야 할 지 고민해야한다.

바로 '합'이 빠진 기사들을 보면 누구편을 들어보려고 안달을 한 것 같아 씁쓸하고,
골을 잘 넣고 이겨가다가 종료 1분전에 골을 먹은것처럼 허무하다.


PS. 식사마님.. 제가 좋아하는 설기현 선수도 그만큼 고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식사마님도 해내 실 거라고 믿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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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4 20:08 2006/09/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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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상식이형 힘내요~*
    2006/09/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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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2개월동안의 블로그 사용기 ::

PUBLISHED 2006/09/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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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정확히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기억도 나질 않는다.
이장님께서 그리 강조를 하던 블로그 황무지시절인 2003년부터
그만큼 초창기 블로그는 나에게서 많은 시간을 뺏지 못했다.

설치형 블로그는 초창기 무버블타입부터 KLDP에서 지원하는 블로그(이름이;;)
Zog, 워드프레스.. 등등 많은 녀석들을 만들고 지워왔다..

웹블로그도 현재 메이저급인 네이버, 이글루스도 만져오면서
이젠 그렇게 생소하던 트랙백도 RSS도 여느 누구만큼 잘 사용하고 있다.

2005년 7월부터 테터툴즈를 만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어느정도 안정기를 가지고
포스팅의 불편함을 익숙함으로 바꿔가는 시기이다..

아직 뚜렷한 주제없이 표류하는 무법포스팅이지만
어떤 포스팅이 효율적으로 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지도 느낄 수 있다.
직업적인 특성때문에 컴퓨터를 접하는 시간이 많고
웹에 접속해있는 시간은 내 하루의 반 이상이 되어버린 지금..

요즘들어 몇몇 지인들과 함께하며 또다른 블로그의 매력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1년 하고도 2개월동안 운영해온 이 블로그에
중간점검 이라는것도 필요할 듯 싶어 이런글을 남겨본다.
2년이 넘고 3년이 지나면 어떤모습을 하고 있을지 사뭇 궁금해하며..
오늘도 포스팅을 해본다..

사용기라 하여 혹시 기술적인 글을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괜히 낚인듯하게 만드는 글이 될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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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23:20 2006/09/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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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악..낚였다..ㅋ
    2006/09/03 23:34
  2. 미안하이..ㅋ
    2006/09/03 23:41
  3. 으악..낚였다..ㅋ
    2006/09/03 23:40
  4. 그래 내가 낚았다..ㅋ
    2006/09/03 23:42
  5. 카테고리 하나라도 주제를 갖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2006/09/04 13:04
  6. 하나의 주제를 찾는게 어려운것 같아요..^^
    말씀대로 하나만 찾아서 해나간다면..
    그 노하우로 여러 주제도 도전해보겠지만..
    깊게.. 혹은 넓게.. 의 기준을 정하는게 정말
    노력없이는 쉬운게 아니네요..^^
    좋은 충고 감사해요..ㅋ
    2006/09/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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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DP 10주년 기념 F/OSS컨퍼런스개최 ::

PUBLISHED 2006/09/03 10:56
POSTED IN life@log
KLDP에서 9월 17일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저도 명확하게 참가할 수 있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먼 길이나마 갈 수 있는 포부를 가져볼 생각입니다.

듣고싶은 세션이 참 많네요..
저는
제품개발시 고려해야 할 오픈소스 이슈(권순선님)
모질라 프로젝트의 현재와 미래 (윤석찬님)
Google의 오픈소스 활용사례(Greg stein님)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기(장혜식님)
를 들어볼 생각입니다. ^^

신청률이 조금 저조하다는데..

▶참가 신청페이지 가기◀



일시 : 2006년 9월 17일(일) 13:00~22:00
장소 : 센트럴 시티 컨벤션 (지하철 3/7호선 고속터미널역 호남선 방향 5층)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성껏 마련한 기념품을 드립니다.
자료집과 경품 응모권은 행사 당일 플랜코리아에 기부를 하시는 분들에 한해 제공합니다.
행사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해피해킹 키보드, 아이팟 나노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주차권을 제공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아를 위한 수유공간과 어린이 놀이방을 운영합니다.

등록을 하지 않으시더라도 참석하실 수 있지만, 원활한 행사 준비를 위해 사전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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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10:56 2006/09/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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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나도
    정성껏 마련한 기념품 ㅋ
    2006/09/03 20:06
  2. 그냥 기념품만?? ㅋㅋ
    2006/09/03 21:45
  3. ONLY 기념품만 ㅋ
    2006/09/04 00:47
  4. 나도 해피해킹 키보드가 가지고 싶고나..ㅋ
    2006/09/04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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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밴드로 조립하는 가구 ::

PUBLISHED 2006/09/02 23:17
POSTED IN life@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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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밴드로 조립하는 가구..
기존 볼트, 너트, 경첩등으로 조립되는 의자나 테이블과 달리, 나무판과 고무밴드로만으로도 쉽게 조립과 분해가 가능하고, 충분하게 튼튼한 재미있는 가구 디자인...
세면이 만나는 모서리 부분의 홈에 강한 고무줄만 끼우면 너무나 쉽게 조립이 된다. 여러가지 다양한 색깔의 고무줄로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출처: 몬스터디자인


정말 독특한 조립방법과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이제는 가구를 조립하기위해 볼트, 너트는 물론 드라이버나 여러 장비도 불필요해지겠다.
레고 조립하듯 여러 가구들을 합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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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2 23:17 2006/09/0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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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놀랍기만 해요. 하나의 작품인듯~
    2006/09/02 23:23
  2. 멋지지..
    세상이 저런것들로 채워져가고 있어..
    2006/09/02 23:27
  3. 오~~ 꽤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과연 저렇게 조립해서 얼마나 많은 무게를 지탱할수 있을지....
    견고성만 확실하다면 꽤 괜찮은 물건이네요...
    물론 가격도 적당해야겠죠? ^^;;
    2006/09/02 23:42
  4. 아직 시제품이 아닌듯해요..^^
    조금 기다려보면 정말 저런 가구들이 이방저방을 차지하지 않을까요? ^^
    2006/09/02 23:47
  5. 저거 괘안네...ㅋㅋ
    조립하는 것도 쉽고..
    근데 견딜레나... 곰의 무게를ㅋㅋ
    2006/09/03 02:01
  6. 큭큭.. 제가 살을빼야죠 머..^^
    어떻게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없을까요?ㅋ
    2006/09/03 02:08
  7. 열심히 운동하믄 빠지지 않겄냐?ㅋㅋ
    귀찬치...ㅋ
    2006/09/04 21:48
  8. 열심히 운동을..

    안하는게 문제죠..ㅋㅋ
    2006/09/05 04:10
  9. 나도나도~~갖고 싶어 ㅋ
    2006/09/03 20:06
  10. 손잡이두 있구.. 그냥 편하게 쓸 수 있을것 같지? ㅋ
    2006/09/0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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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성형에게 ::

PUBLISHED 2006/09/01 18:05
POSTED IN life@log
형님.. 문제를 알았습니다요..
관리자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환경설정->첫번째탭에 블로그 환경을 관리합니다.
->세번째 단에..
방명록 사용권한 - 손님이 댓글쓰기 허용에 체크를 해주시면
될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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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18:05 2006/09/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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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그거 였어..ㅋㅋ
    근데.. 스킨 바꾸고 나서 잘 돼는데..ㅋㅋ
    2006/09/02 00:34
  2. 그런데 왜 제가 형 블로그에 글만 남기려하면
    "귀하의 아이피는 차단되었습니다" 라며
    글을 거부하는거죠? ㅋㅋ
    2006/09/02 11:44
  3. 나도 모르겠는데.. 아이피 같은거 차단 안했능지..ㅋ
    버그아니야?
    2006/09/02 16:57
  4. 찾았어.. 그거 손님 댓글 쓰기 허용체크도 아니고..
    내 패스워드 아는 누군가가 내아이디 D~~~V하고 백곰하고 모두 이름필터링에 등록 해놨네...ㅋ
    2006/09/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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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소득수준, 성격 등에 따라 선호하는 커피와 커피를 즐기는 이유도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서한석씨가 18일 발표한 박사논문‘커피의 관능 및 감성평가 방법의 개발과 세분화된 소비자의 커피 선호 유형 분석’에 따르면 커피 소비자들은 나이, 소득수준 등에 따라 크게 ‘장마철 소나기형’, ‘무지개형’, ‘한가위 보름달형’, ‘청명한 하늘형’, ‘먹구름형’ 등 5가지 유형으로 분류된다.

‘장마철 소나기형’이 좋아하는 커피는 신속하게 즐길 수 있는 인스턴트 커피. 이들은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유형으로 하루 평균 2.7잔을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들은 40대 이상 기혼자로 저학력, 저소득층이다. 성격은 외향적이지 않고 호감도도 떨어지지만 성실한 것으로 분석됐다.

‘무지개형’은 정신적인 안정과 기분전환을 위해 커피를 즐기는 스타일. 음주나 흡연을 즐기는 이들은 선호하는 커피가 뚜렷하지 않지만 대체로 맛과 향이 우수한 카페라테와 카푸치노, 카페모카 등 응용형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유형은 20, 30대 미혼의 고소득층으로 해외 체류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주를 이뤘고, 대체로 외향적인 성격이며 호감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가위 보름달형’은 커피의 맛과 향은 물론 감성적인 느낌을 중시한다. 대체로 진한 커피를 좋아해 에스프레소나 응용커피를 즐겨 마신다. 이 유형은 중·고소득의 고학력인 직장인 여성들로 구성되며, 외향적이고 호감도가 높은 성격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청명한 하늘형’은 5가지 유형 중 가장 커피를 좋아하는 그룹. 커피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기는 이들은 설탕 등을 넣지 않은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 20, 30대의 경제적 수준이 높은 대학(원)생들이 이 유형에 속하며, 다소 신경질적이지만 외향적이고 호감도가 높은 성격으로 조사됐다.

‘먹구름형’은 커피를 좋아하지도, 많이 마시지도 않는 그룹이다. 굳이 마신다면 크림이나 우유를 넣어 마시고, 우유가 첨가된 카페라테나 카페모카를 좋아한다. 이 유형의 주류는 20, 30대의 대학(원)생으로 경제적 수준이 대체로 낮으면서 성격은 외향적이지도 성실하지도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씨는 이 논문을 위해 지난 3월22일부터 4월7일까지 서울 7개 구별로 각각 최소 40명 이상의 소비자를 선정,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서씨는 “전 세계 인구의 70~80%가 하루에 25억잔 가량을 소비하는 대표적 기호식품인 커피의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며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따른 커피 선호 유형 분석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난 아무래도 무지개형 커피중독자인듯 싶다..ㅋ
실은.. 무지개형이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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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1 11:30 2006/08/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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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마솥 PERMALINK
    EDIT  REPLY
    나 무지개 형.. ㅋㅋㅋ
    2006/08/31 15:14
  2. 훔.. 좋은현상이야..
    좋은현상..ㅋ
    2006/08/31 22:38
  3. 석이오빠두- 무지개형??^^
    2006/08/31 20:17
  4. ㅡㅡ; 그런게야?
    2006/08/31 22:31
  5. 석이는.. 순도100% 무지개형이지..ㅋ
    잡종일까? ㅋㅋ
    2006/08/31 22:39
  6. 넘웃겨 PERMALINK
    EDIT  REPLY
    풋~ 고소득에 해외체류 경험 풍부? 누가???
    2006/08/31 23:10
  7. 누구시온지...ㅡㅡㅋ
    커피를 좋아하는 취향이 무지개유형이라는거죠;;
    오해하지 마시길...
    2006/09/01 04:04
  8. 우리를 아는 작자다-
    2006/09/01 04:10
  9. 외계인인가? ㅡㅡㅋ
    2006/09/01 04:11
  10. IP 확인해바바-
    2006/09/01 04:12
  11. 외계인 PERMALINK
    EDIT  REPLY
    ㅡㅡ+ 툭하면.. 나로 오해하지 말라구....
    너거들한테 저런 장난 안쳐!!!!
    혼나기만 하니까~~
    칫... 날 완전... 몰로 보는게야..
    2006/09/01 19:43
  12. 큭큭.. 오해해서 미안미안..ㅋ
    버럭~ 하니깐 무섭구만;;
    2006/09/01 22:37
  13. 블로그도 실명제를 했으면 좋겠다
    나으ㅣ 작은 바램
    세치혀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더니..
    생각없이 휘두르는 그 손가락도 무섭구나 ...
    2006/09/01 22:02
  14. 머 이정도야 나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할 수 있지..ㅋ
    2006/09/0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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