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관심만큼 말도 참 많은 것 같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올 수 없는 이유부터..
언제쯤 들어올 수 있을지..
혹은 들어올 필요가 없다거나..
빨리 들어왔으면 하는 소망들도..
그 중에 내가 정말 관심있는 말은..
왜 아이폰이 들어와야하는지… 이 것이다.
내가 원하는건 단지 전화통화가 가능하고 UI와 음질에 충실한
MP3폰 일뿐이다. 물론 다른 부가서비스들도 좋지만..
휴대 전화 단말기를 가장 멋지게 만들어내는 우리나라에서 왜 내가 iPhone을
기다리는 1인의 입장을 가졌는지 스스로 자문해봤다.
"그냥 편하게 음악도 듣고 전화통화만 했으면 하는것이다."
위피가 폐지되고 내년 4월에나 출시가능하다지만
출시된지 1년이 넘는 제품을 이통사들도 가져올 생각은 없겠지..
1년이 지나더라도 아이폰만한 물건이 없다면
나같은 이들의 목소리가 다시 커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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